춤의 시간을 기록하다
춤의 시간을 기록하다 대전시립무용단은 10월 2일(금) 오후 7시 30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신무실록’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재치 있는 입담과 친근한 진행자 진옥섭이 진행을 맡아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관객들에게 전한다. 신무실록은 ‘춤의 시간을 기록하다’라는 뜻으로, 오늘의 춤이 무대에서 추어지는 동시에 하나의 역사로 기록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전통과 민속춤의 본질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형식으로 재구성하고, 위대한 유산을 바탕으로…
ACC서 펼쳐지는 아랍 춤과 음악의 향연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과 한국-아랍소사이어티가 협력해 진행하는 ‘제19회 아랍문화제(Arab Cultural Festival)’가 오는 9월 8일 오후 3시 ACC 문화정보원 극장3에서 열린다. 올해 아랍문화제는 한국-레바논 45주년 수교를 기념해 양국의 문화적 교류를 깊이 있게 다루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먼저 이집트 출신 방송인 새미 라샤드(Samy Rashad)가 사회를 맡아 관객들에게 ‘멀고도 가까운 아랍의 문화’를 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