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 밖에서 만난 정읍 독립운동…태인중 35명 현충시설 탐방
교실 밖에서 만난 정읍 독립운동…태인중 35명 현충시설 탐방 정읍 태인중학교 1학년 학생 35명이 정읍지역 현충시설을 찾아 독립운동가와 국가유공자의 발자취를 배웠다. 정읍시는 지난 9일 ‘청소년 현충시설 투어’를 운영했다. 이번 일정은 지역 내 7개 학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현장 학습의 두 번째 순서다. 학생들은 충무공원 충혼탑을 시작으로 구파 백정기의사 기념관과 애국지사 박준승기념관을 차례로 둘러봤다. 각 시설에서는 국가유공자의 희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