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태인·옹동 잇는 길목에 회전교차로…사고 예방 기대
정읍 태인·옹동 잇는 길목에 회전교차로…사고 예방 기대 정읍시가 역주행 등 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해 옹동면 오성교차로에 회전교차로를 설치했다. 옹동면 오성리에 있는 이 교차로는 태인면과 전주 방면 국도 1호선, 옹동면으로 통하는 길목으로 대형 차량의 통행이 잦다. 기존에는 신호등이 없는 교차로에서 역주행이 자주 발생해 사고 우려가 컸다. 시는 도비 2억원과 시비 2억원 등 총 4억원을 들여 지난…
20가구에 밑반찬·70가구에 10만원…정읍 태인면 이웃사랑
20가구에 밑반찬·70가구에 10만원…정읍 태인면 이웃사랑 정읍시 태인면과 태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석을 앞두고 밑반찬과 명절 지원금을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의 명절 준비를 도왔다. 협의체는 지난 21일 불고기 등 밑반찬 3종을 직접 만들어 지역의 어려운 이웃 20가구에 전달했다. 내장상동 공유냉장고에도 5가구분의 밑반찬을 지원했다. 이번 나눔은 식품 구입과 음식 조리에 어려움을 겪는 홀로 사는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피향정부터 태인터미널까지…정읍시 태인면, 여름맞이 환경정화
피향정부터 태인터미널까지…정읍시 태인면, 여름맞이 환경정화 정읍시 태인면과 태인 여성의용소방대가 지난 22일 피향정과 태인터미널 일대에서 여름 휴가철 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태인면의 대표 관광지인 피향정과 유동인구가 많은 태인터미널 주변의 쓰레기 무단투기를 예방하고, 여름철 태인을 찾는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태인면 직원과 여성의용소방대원 등 20여 명은 무더운 날씨에도 인도와 도로…
정읍 태인면 원거산마을에 정착한 청년 농부…주민들 “함께 돕겠다”
정읍 태인면 원거산마을에 정착한 청년 농부…주민들 “함께 돕겠다” 정읍시 태인면 원거산마을 주민들이 지난 10일 새로 정착한 청년 귀농인을 환영하고 안정적인 영농과 마을 정착을 돕기로 했다. 원거산마을회(이장 김성자)는 이날 마을회관에서 주민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 귀농인 최문익(40) 씨를 위한 ‘귀농·귀촌인 마을 환영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정읍시가 추진하는 ‘귀농귀촌 활성화 지원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귀농·귀촌인과 기존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