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2027년 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최상위 ‘A등급’ 선정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는 ‘2027년 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개평가에서 대전 자치구 중 유일하게 최상위인 ‘A등급’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주택과 건물 등에 태양광·태양열·지열 등 다양한 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해 에너지 자립률을 높이고, 전기요금과 난방비 등 에너지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한 국가 공모사업이다. 이번 평가에는 전국 173개 공동사업체(컨소시엄)가 참여했으며, 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