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미래교육지원센터, ‘2026 나대용 AI 융합과학캠프’ 개막
태양광·로봇·항공우주·해양·스마트팜 등 5개 미래 핵심기술 분야 프로젝트 수행 나주 출신의 위대한 과학자이자 발명가인 나대용(1556-1612) 장군의 탐구 정신을 이어받아 지역 꿈나무들의 AI·디지털 융합 역량을 키우는 미래 과학 교육의 장이 열렸다. 나주미래교육지원센터(이하 센터)는 27일 오전 빛가람초등학교에서 관내 초등학생 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나대용 AI 융합과학캠프’의 발대식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캠프 소개와…
전북, 정부 배전망 ESS 사업 32곳 중 27곳 선정…계통포화 해소 물꼬
전북특별자치도는 정부의 배전망 에너지저장장치(ESS) 구축지원 사업 대상 32개 배전선로 가운데 27개가 도내 선로로 선정되면서 재생에너지 계통포화 해소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 그동안 호남·제주권을 중심으로 재생에너지 보급이 집중되면서 변전소와 배전선로가 수용할 수 있는 용량이 한계에 다다랐고, 이 같은 계통포화 문제는 태양광발전소 등 재생에너지 확대를 가로막는 걸림돌로 작용해 왔다. 이를 풀기 위해 정부는 올해부터 「배전망 ESS…
화순군, 영산강유역환경청 주민특별지원사업 공모 선정
화순군, 영산강유역환경청 주민특별지원사업 공모 선정– 사평면 복지회관 리모델링·백아면 햇빛소득마을 조성 추진– 수계기금 30억 3천만 원 확보… 에너지 절감·주민 복지 향상 기대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지난 8일 영산강유역환경청이 주관한 ‘2026년 주민특별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32억 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군은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정책에 맞춰 사업계획을 수립해 수계기금 30억…
정읍시, 태양광으로 불 밝힌 ‘야외 근로자 쉼터’ 2곳 본격 가동
□ 정읍시, 태양광으로 불 밝힌 ‘야외 근로자 쉼터’ 2곳 본격 가동 정읍시가 기후 위기에 취약한 야외 공공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해 태양광으로 전력을 자체 생산하는 쉼터 2곳을 조성하고 7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이번 쉼터는 초산동 도심공원과 칠보 물테마 유원지 두 곳에 들어섰다. 공원 청소나 예초 작업 등을 맡은 야외 공공 근로자 총 45명이 주된 이용 대상이다.…
장수군, 농기계 등화장치 부착 지원사업 완료
장수군은 도로주행형 농기계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농업인의 안전한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농기계 등화장치 부착 지원사업’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야간이나 새벽 시간대 도로를 운행하는 경운기와 트랙터의 시인성을 높여 일반 차량과의 추돌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사업비 전액을 지원해 농가의 부담 없이 진행됐다. 군은 경운기 또는 트랙터를 보유한 농가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지원 대상을 선정했으며, 농업인의 영농활동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