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도선국사문화예술제 2,500여 명 찾아, 내년 탄신 1,200주년 잇는다
– 월출산·도갑사서 역사·생태·문화예술 한자리, 2027년 1,200주년 준비 – 도선국사 탄신 1199주년을 기린 제21회 도선국사문화예술제에 군민과 관광객 등 2,500여 명이 찾았다. 영암군은 올해 축제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 도선국사 탄신 1,200주년을 준비한다. 영암군과 도갑사는 지난 18~19일 월출산 도갑사 일원에서 학술대회와 탄신 다례재·법요식, 생태·문화유산 체험, 전통예술 공연, 산사콘서트 등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