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형 탄소중립 협력모델, 전국 우수사례로 인정
전북특별자치도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한 ‘2026년 지자체 탄소중립 우수사례’ 평가에서 전북탄소중립지원센터(전북연구원)가 탄소중립 이행협력 부문 1위에 선정돼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역의 탄소중립 정책 이행을 지원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지자체와 탄소중립지원센터에서 제출한 73건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총 13건이 우수사례로 선정됐으며, 이 가운데 7건이 장관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