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올해 출생아 1,000명 돌파…새 생명 탄생의 기쁨 함께 나눠
– 박성현 시장, 정하담 군 가족 만나 손편지 전달…지역 기업인 200만 원 후원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11월 4일 올해 출생신고 건수가 1,000건을 돌파한 것을 기념해 1,000번째 출생신고 아동의 가족을 만나 축하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광양시 공공산후조리원에서 진행된 기념 행사는 새 생명의 탄생을 축하하고 출산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1,000번째로 출생신고된 아기는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