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대회서 쓰러진 심정지 환자, 시민과 소방관 합심해 4분 만에 멈춘 심장 살렸다!
탁구공이 오가던 체육관이 순식간에 긴박한 응급현장으로 바뀌었다. 심판을 보기 위해 앉아 있던 50대 남성이 가슴 통증과 어지럼증을 호소한 뒤 갑자기 쓰러졌다. 긴박한 순간, 주변 시민들이 즉시 심폐소생술에 나섰고, 체육관 관계자와 비번 소방관들이 힘을 보태 신고 접수 4분 만에 멈췄던 환자의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했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7시 13분께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동…
전국 탁구인 해남으로… 뜨거운 8월 스포츠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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