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주한 타지키스탄 대사 초청…‘남원의 맛과 멋’ 세계에 알린다
남원시는 16일부터 17일까지 주한 타지키스탄 대사 부부를 초청해 남원의 전통문화와 미식관광 자원을 소개하고, 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 근로자들과 소통하는 문화 교류 시간을 보냈다. 이번 초청은 남원의 한국형 미식문화관광 활성화 사업과 연계해 남원 고유의 음식과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해외에 알리고, 국제교류를 통해 세계적인 관광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16일에는 남원시청 시장실에서 키롬 살로히딘 암리딘조다 주한 타지키스탄 대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