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도선국사문화예술제서 ‘타악판타지 통(通)’선보인다
– 19일 오후 3시 도갑사 대웅보전 앞, 전통 장단·연희·타악 어우러진 60분 공연 – 영암군이 19일 제21회 도선국사문화예술제에서 한국전통예술단 아울의 ‘타악판타지 통(通)’을 선보인다. 공연은 이날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월출산 도갑사 대웅보전 앞 주무대에서 열린다. ‘타악판타지 통(通)’은 강원지역의 메나리토리와 원주매지농악 장단을 바탕으로 창작음악과 연희, 타악을 결합한 공연이다. 단소와 생황 연주를 시작으로 설장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