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사랑방 47곳 손본다…정읍시, 모정 정비에 5억8900만원 투입
주민 사랑방 47곳 손본다…정읍시, 모정 정비에 5억8900만원 투입 정읍시가 주민들의 쉼터이자 사랑방인 마을 모정 47곳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정비하기 위해 올해 사업비 5억890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정비 대상 가운데 30곳은 공사를 마쳤으며, 나머지 17곳에서는 보수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시는 2027년도 모정 정비사업에 대한 마을별 신청도 오는 9월 11일까지 받는다. 사업을 희망하는 마을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대전시, 여름 휴가철 하천·계곡 불법행위 특별단속
대전시, 여름 휴가철 하천·계곡 불법행위 특별단속 대전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하천과 계곡을 찾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8월 한 달간 하천·계곡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행정안전부의 여름 휴가철 불법행위 집중 관리에 따라 추진한다. 자치구별 하천·식품위생·건축 관련 부서가 합동 특별단속반을 운영해 불법행위가 반복되는 지역과 중점 관리 대상 지역을 집중 점검한다. 주요 단속 대상은…
“더 안전하고 쾌적하게” 장성군, 등산로 정비 추진
장성군이 9월까지 제봉산·축령산 등산로 정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등산로 내 노후 시설물을 교체하고, 데크길 도장(오일 스테인) 작업을 실시한다. 병풍산 트레킹길 등 22개 노선에선 등산로 102㎞ 구간을 대상으로 한 풀베기 사업도 함께 시행한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군민과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산행을 즐길 수 있도록 등산로 주변의 잡목과 잡초를 제거하고, 노후 시설을 꼼꼼하게 정비할 계획”이라며 “양질의 산림 서비스…
전북자치도, 여름철 해수욕장 수질조사 실시
전북특별자치도는 여름철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안전하고 쾌적한 해양 관광환경 조성을 위해 도내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수질조사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수질조사는 군산 선유도해수욕장, 고창 구시포·동호해수욕장, 부안 격포·고사포·모항·변산·위도해수욕장 등 도내 8개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조사 항목은 장염 등 수인성 질환과 관련된 장구균과 대장균이다. 조사는 해수욕장 개장 전인 6월부터 폐장 후인 9월까지 진행된다. 6월과 9월에는 월 1회,…
무안군 몽탄면 꿈여울 목욕장, 개보수 후 이용객 증가
– 어르신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 위한 이용환경 개선 – 무안군 몽탄면(면장 최정숙)은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해 추진한 꿈여울 목욕장 개보수 사업 이후 이용객이 이전보다 3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2024년 3월부터 2025년 5월까지 추진된 이번 개보수 사업은 노후화된 시설을 개선하고 휴게공간 등 이용환경을 정비해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목욕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