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 농사 성패 가르는 개화기…정읍시 “순지르기 멈추고 물 관리 철저”
콩 농사 성패 가르는 개화기…정읍시 “순지르기 멈추고 물 관리 철저” 정읍시 농업기술센터가 콩 수확량을 좌우하는 개화기를 맞아 가뭄과 태풍, 폭우에 대비한 생육관리 집중 지도에 나섰다. 콩 개화기는 꽃이 피고 꼬투리가 맺히면서 한 해 수확량이 결정되는 중요한 시기다. 이때 물 공급과 재배 작업, 병해충 방제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콩 농사의 성패가 갈릴 수 있다. 예년에는 파종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