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 문이 열리면 공포가 눈앞에 펼쳐진다” ‘제5회 호러 홀로그램 페스티벌’ 9월 10일 개막
익산교도소세트장이 늦여름과 초가을 밤, 첨단 ICT 기술이 빚어낸 거대한 공포 체험의 장으로 탈바꿈한다. 전북특별자치도는 과기부, 전북도, 익산시, NIPA가 주최하고, (재)전북특별자치도콘텐츠융합진흥원이 주관하는 ‘제5회 익산 호러 홀로그램 페스티벌’이 오는 9월 10일(목)부터 13일(일), 9월 18일(금)부터 20일(일)까지 총 7일간 익산교도소세트장에서 열린다고 8일 밝혔다. 지난 2022년 첫선을 보인 익산 호러 홀로그램 페스티벌은 익산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