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코리아시즌’, 태국·베트남에서 ‘케이-컬처’ 빛나다
– 방콕과 하노이에서 창작 발레, 밴드, 클래식, 미디어아트로 ‘케이-컬처’의 외연을 넓히고, 현지 예술인 협력 강화… 누적 39,917명 관람·참여 – ’27년 ‘케이-컬처 브리지 프로젝트’ 추진, 공동 기획, 창·제작 등 쌍방향 문화교류 확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원장 박창식, 이하 진흥원), 주태국한국문화원(원장 이선주), 주베트남한국문화원(원장 박찬아)과 함께 태국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