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춘 파출소, 선·이주민 잇는 공간으로 재탄생
선·이주민이 함께 만든 월곡동 로컬브랜딩 거점 ‘월곡 함께마루’ 개소 오랫동안 비어 있던 월곡 폐파출소가 선주민과 이주민을 잇는 지역 거점공간으로 다시 태어났다.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29일 ‘월곡 함께마루’ 개소식을 열고 주민과 함께 공간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월곡 함께마루’는 행정안전부 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딩 활성화 공모사업으로 조성된 공간이다. 광산구는 총사업비 3억 원을 투입해 폐파출소를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완주군 고운삼봉도서관, 22일부터 시범 운영
완주군 고운삼봉도서관, 22일부터 시범 운영 서비스 사전 체험, 운영 시스템 전반 최종 점검 완주군이 오는 22일부터 삼봉중앙공원 내에 조성한 ‘고운삼봉도서관’의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시범 운영은 정식 개관에 앞서 지역 주민들이 도서관 공간과 주요 서비스를 미리 체험하도록 돕고, 시설물과 운영 시스템 전반을 최종 점검하고자 마련했다. 연면적 2,969㎡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한 고운삼봉도서관은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