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발전재단, 캄보디아 진출기업 노무관리 현지에서 직접 돕는다
– 캄보디아 정부·전문가와 함께 노동법·노동감독 등 현장 중심 정보 제공 – – 기업 애로사항 청취부터 현지 협력망 구축까지 노무관리 지원 강화 –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박종필, 이하 ‘재단’)은 9월 17일 오전 9시(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주캄보디아 대한민국 대사관이 주최한「캄보디아 노동법 및 노동환경 동향」세미나에 참여해 현지 진출 한국기업의 노동법 준수와 안정적인 노무관리를 지원했다. 이번…
캄보디아 건설 분야 산업안전 역량 강화를 위해 한국 찾는다
– 한-ILO 협력사업과 함께 건설 현장 점검?재해조사?예방 문화 정책 공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 이사장 김현중, 이하 ‘공단’)이 캄보디아 노동직업훈련부(MLVT), 국토관리도시계획건설부(MLMUPC)를 한국으로 초청하여 글로벌 산업안전보건의 발전을 지원한다. 이번에 초청된 캄보디아 대표단은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공단과 ILO 아·태사무소가 협력하여 진행되는 연수에 참여해 건설업 분야 산업안전보건 제도와 현장 감독·재해조사…
영암 캄보디아 계절근로자 32명, 농촌 현장 한국어 배운다
– 농작업·일상생활에 필요한 기초 한국어 5차례 교육 – 영암군이 캄보디아 공공형 계절근로자 32명을 대상으로 농작업 현장과 일상생활에 필요한 한국어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9월 12일부터 10월 24일까지 월출산문화복지센터에서 총 5차례 진행되며, 월출산농협에서 근무하는 계절근로자들이 참여한다. 한 차례에 3시간씩 농작업과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기초 한국어를 배운다.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은 농협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영암군, 캄보디아 외국인 계절노동자 20명 입국
– 무화과·가을무 농가 17곳 배치, 하반기 농촌 일손 보탠다 – 하반기 무화과 수확철을 앞두고 캄보디아 외국인 계절노동자 20명이 영암에 입국해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선다. 영암군은 지난 7일 캄보디아에서 입국한 외국인 계절노동자 20명을 무화과와 가을무 등을 재배하는 지역 농가 17곳에 배치했다. 이번에 입국한 계절노동자들은 지난해 6월 영암군과 협약을 체결한 캄보디아 깜뽕스프주와 따께우주 출신으로, 본국에서 1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