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전기차 충전구역 올바른 이용 당부
익산시, 전기차 충전구역 올바른 이용 당부 – 일반차량, 전용주차·충전구역 주차 시 과태료 10만 원…충전방해도 부과 – – 주차 전 바닥 표시·충전시설 확인…충전 완료 후 제한시간 내 차량 이동 – 익산시가 친환경자동차 전용주차구역과 전기자동차 충전구역의 올바른 이용방법을 안내하고 운전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시는 일반차량의 전용구역 주차와 전기차 충전방해 행위 등에 과태료가 부과되는 만큼, 주차 전 바닥…
여수시, 하반기 전기승용차 350대 추가 보급… 14일부터 접수
– 올해 전기승용차 1,000대 규모… 전년보다 2.5배 늘어 여수시(시장 서영학)가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시행 이후 역대 최대 규모로 전기승용차 보급을 확대한다. 시는 올해 초부터 전기차 보조금 신청이 조기 마감되는 등 수요가 크게 늘어남에 따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전기차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추가경정예산을 확보해 2026년 총 80억 원 규모의 전기승용차 보급 계획을 확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민선9기‘생명이 숨 쉬는 생태환경’본격 추진 – 탄소중립·생태자원·산림복지 3대 전략으로 도민 체감 환경산림 정책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민선9기 도정 비전인 ‘도민과 함께 체감성장, 세계와 함께 더 큰 전북’ 실현을 위해 환경산림 분야 도정목표를 ‘생명이 숨 쉬는 생태환경’으로 정하고 본격적인 실행에 나선다. 이순택 전북자치도 환경산림국장은 4일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 ▲생태자원의 가치 확산 ▲모두가 누리는 산림복지 구현 등 3대 전략을 중심으로 민선9기 환경·산림 분야 운영 방향을 밝혔다. 특히, 환경·산림 분야 정책 추진으로…
장수군, 2026년 하반기 전기자동차 민간보급 추진
장수군은 오는 22일부터 탄소중립 실천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전기자동차를 구매하는 군민과 법인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하반기 전기자동차 보급 물량은 승용차 8대, 화물차 2대, 승합차(버스) 1대 등 총 11대에 대해 지원 신청을 받는다. 지원금은 차종에 따라 승용차는 최대 1,210만원, 화물차는 최대 1억200만원, 승합차(버스)는 최대 1억4,000만원까지 지원된다. 또한 전기택시,…
고흥군, 친환경자동차 충전구역 안내문 정비…올바른 충전문화 정착
공동주택 등 50여 개소에 안내문 훼손·미부착 충전시설 중점 정비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친환경자동차 이용 여건 개선을 위해 지난 12일까지 관내 공동주택 내 친환경자동차 충전시설 50여 개소를 대상으로 이용 안내문 부착 현황을 일제 점검한 결과, 안내문이 훼손되거나 미부착된 38개소에 대해 안내문 정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전용 주차구역 및 충전구역’은 장애인 주차구역 등과 같이 이용 차량의 자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