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나태주 시인 초청 ‘시(詩)가 사람을 살립니다’ 강연 개최
– 9월 2일부터 선착순 100명 신청… 강연 후 친필 사인회도 마련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독서의 달을 맞아 오는 9월 16일 오후 2시 이순신도서관에서 나태주 시인을 초청해 ‘시(詩)가 사람을 살립니다’를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한다. 나태주 시인은 197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한 이후 50여 년간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오며, 일상의 소소한 아름다움과 삶의 가치를 따뜻한 시어로 담아내고 있는 대표적인 서정시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