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토종 생태계 살린다…‘동자개’ 치어 11만 마리 동진천 방류
정읍시, 토종 생태계 살린다…‘동자개’ 치어 11만 마리 동진천 방류 정읍시가 내수면 생태계를 복원하고 토종어류 자원을 늘리기 위해 3일 동진천 일원에 어린 동자개 11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번 방류는 기후변화와 환경오염, 외래 어종 유입 등으로 개체 수가 줄어드는 고유 어종을 보호하고 건강한 하천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 현장에는 이학수 시장을 비롯해 수산업경영인 정읍시연합회와 정읍 자율관리어업공동체 회원들이 참여했다.…
전북자치도, 대농갱이 치어 3만 마리 방류 …내수면 생태계 복원 나서
전북특별자치도는 내수면 수산자원 증강과 하천 생태계 복원을 위해 7일까지 군산시, 김제시, 고창군 등 3개 시·군 수계에 어린 대농갱이 3만 마리를 방류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방류는 군산시 만경강과 옥구저수지에 각각 5천 마리, 김제시 능제와 고창군 고창천에 각각 1만 마리를 방류하는 것으로, 내수면 생태계의 종 다양성을 높이고 토종어종 자원 회복을 위해 추진된다. 이번에 방류하는 어린 대농갱이는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