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 하천 생태계 보전 토종물고기 치어 방류
유성구, 하천 생태계 보전 토종물고기 치어 방류 동자개 등 치어 2만 마리 유성천 방류…하천변 환경 정화 활동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 10일 환경생태보존회(회장 우종순)가 유성천에서 ‘제69회 토종물고기 치어 방류 행사’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하천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쾌적한 하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환경생태보존회·유성구그린리더·자연보호중앙연맹 유성구협의회·환경보호감시국민운동본부 유성지회 등 환경…
정읍시, 토종 생태계 살린다…‘동자개’ 치어 11만 마리 동진천 방류
정읍시, 토종 생태계 살린다…‘동자개’ 치어 11만 마리 동진천 방류 정읍시가 내수면 생태계를 복원하고 토종어류 자원을 늘리기 위해 3일 동진천 일원에 어린 동자개 11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번 방류는 기후변화와 환경오염, 외래 어종 유입 등으로 개체 수가 줄어드는 고유 어종을 보호하고 건강한 하천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 현장에는 이학수 시장을 비롯해 수산업경영인 정읍시연합회와 정읍 자율관리어업공동체 회원들이 참여했다.…
전북자치도, 대농갱이 치어 3만 마리 방류 …내수면 생태계 복원 나서
전북특별자치도는 내수면 수산자원 증강과 하천 생태계 복원을 위해 7일까지 군산시, 김제시, 고창군 등 3개 시·군 수계에 어린 대농갱이 3만 마리를 방류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방류는 군산시 만경강과 옥구저수지에 각각 5천 마리, 김제시 능제와 고창군 고창천에 각각 1만 마리를 방류하는 것으로, 내수면 생태계의 종 다양성을 높이고 토종어종 자원 회복을 위해 추진된다. 이번에 방류하는 어린 대농갱이는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