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치매안심가맹점 확대… 지역 치매 돌봄 안전망 강화
군산시 치매안심센터(이하 센터)는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강화를 위해 관내 한의원 5곳을 신규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했다. 치매안심가맹점은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현재 관내 55개 사업장이 치매관리사업에 협력하고 있다. 가맹점 종사자는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지역주민에게 제공하고, 배회하는 치매환자를 발견할 경우 임시 보호와 신고에 협조하는 등 지역사회…
대전 중구, ‘치매극복선도단체’신규 지정
대전 중구, ‘치매극복선도단체’신규 지정 – 생활밀착형 금융기관 참여로 촘촘한 치매안전망 구축 – 대전 중구치매안심센터는 30일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 개선을 위해 NH농협은행 대전영업부, NH농협손해보험 대전총국, NH농협생명보험 대전총국 등 총 3개소를‘치매극복선도단체’로 신규 지정하고 현판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판식에는 중구 보건소 관계자와 농협 직원들이 참석해 치매 친화적인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익산시, 치매안심가맹점 확대…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익산시, 치매안심가맹점 확대…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 부송·어양동에 위치한 약국·한의원 5개소 신규 지정 – –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 – 익산시가 치매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을 쏟고 있다. 익산시치매안심센터는 7일 부송동과 어양동에 위치한 약국·한의원 5개소를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이번에 지정된 치매안심가맹점은…
2026년 상반기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 회의 개최
김제시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2일부터 이틀간 2026년 상반기 요촌동 및 신풍동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총 17명의 운영위원이 참석해 각 마을별 상반기 치매안심마을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치매안심마을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운영위원 회의 참석자들은 상반기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치매 예방과 조기 관리를 위한 실질적인 개선…
나주시, 농협은행 한국농어촌공사지점 치매극복선도기업 지정
나주시, 농협은행 한국농어촌공사지점 치매극복선도기업 지정 전 직원 치매파트너 교육 이수…치매 인식 개선 활동 동참 전남 나주시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치매극복선도기업을 지정하고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민관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24일 나주시 치매안심센터에 따르면 전날 농협은행 한국농어촌공사지점을 치매극복선도기업으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 ‘치매극복선도기업’은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