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치매안심가맹점 확대… 지역 치매 돌봄 안전망 강화
군산시 치매안심센터(이하 센터)는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강화를 위해 관내 한의원 5곳을 신규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했다. 치매안심가맹점은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현재 관내 55개 사업장이 치매관리사업에 협력하고 있다. 가맹점 종사자는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지역주민에게 제공하고, 배회하는 치매환자를 발견할 경우 임시 보호와 신고에 협조하는 등 지역사회…
대전 중구, ‘치매극복선도단체’신규 지정
대전 중구, ‘치매극복선도단체’신규 지정 – 생활밀착형 금융기관 참여로 촘촘한 치매안전망 구축 – 대전 중구치매안심센터는 30일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 개선을 위해 NH농협은행 대전영업부, NH농협손해보험 대전총국, NH농협생명보험 대전총국 등 총 3개소를‘치매극복선도단체’로 신규 지정하고 현판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판식에는 중구 보건소 관계자와 농협 직원들이 참석해 치매 친화적인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영암군치매안심센터·신북파출소, 치매안전망 강화 맞손
–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 실종 예방·신속 대응 협력 – 영암군치매안심센터가 지난 8일 신북파출소를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하고 지역사회 치매안전망 강화를 위한 협력에 나섰다. 치매극복선도단체는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고 지원하는 지역사회 협력기관이다. 신북파출소는 전 직원이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함께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치매환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