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폭염 속‘치매어르신 안전관리 총력’
주말·휴일 비상근무 체제 가동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연일 폭염경보가 지속되는 가운데,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고위험 치매어르신을 대상으로 평일과 주말을 가리지 않는 촘촘한 안전 관리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군은 돌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장기요양서비스나 기존 돌봄을 받지 못하는 독거 치매 어르신 80여 명을 고위험군으로 지정하여 상시 관리 체계를 운영 중이다. 이번 안전관리의 핵심은 ‘휴일 없는 촘촘한 상시 대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