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 ‘치매안심재산관리 서비스’ 대전 첫 계약 체결
유성구, ‘치매안심재산관리 서비스’ 대전 첫 계약 체결 치매·경도인지장애자 등 대상 최대 10억 원 재산 공공신탁으로 보호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대전에서 처음으로 ‘치매안심재산관리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치매·경도인지장애 등으로 재산을 스스로 관리하기 어렵거나 가족 또는 제3자의 부적절한 재산 사용, 금융사기 등으로부터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4월 처음 시행됐다. 신탁 가능한 재산은 최대 10억 원까지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