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구직자와 기업의 ‘행복한 일자리 만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구청장 김병내)가 구직자에게는 취업 기회를, 기업에는 우수 인재를 채용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 특히 현장 면접과 취업 컨설팅 등 다양한 취업 지원 서비스를 통해 구직자의 취업 역량을 높이고, 기업의 인력난 해소에도 도움을 줄 방침이다. 남구는 22일 “다가오는 10월 2일에 광주대학교 호심기념도서관 1층에서 ‘2026 일자리 박람회’를 열고 구직자와 기업 간 만남의 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