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외국인 유학생 취업·정착 지원방안 모색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외국인 유학생이 졸업 후에도 지역에서 일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취업 연계와 시구군 협력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26 외국인 정책 포럼 및 시구군 연찬회’를 지난 30일까지 이틀간 쏠비치 진도에서 진행했다. 연찬회에선 지역기반 비자와 구직·채용 현장의 과제를 공유하며 정책적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는 행정통합 이후 처음 마련된 외국인 정책 분야 연찬회다. 27개 시구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