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 위기·취약청년 자립에 힘 보탠다
– 장학금과 임직원 1:1 멘토링으로 청년의 자립과 성장 지원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종길)은 가족돌봄과 사회적 고립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울산지역 위기·취약청년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울산 위기·취약청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공단은 이날 울산청년미래센터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위기·취약청년과 지역공부방에서 봉사활동을 이어온 대학생 등 총 5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뿐 아니라 가족돌봄과 사회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