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제1회 추경 2조 53억 원 편성
익산시, 제1회 추경 2조 53억 원 편성 – 본예산 대비 1,372억 원 증액…총 살림살이 2조 원 훌쩍 – – 고유가 피해지원·취약계층 보호 등 민생경제 회복 집중 – – 익산역 복합개발·AI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 전략 가동 – 익산시가 민생경제 회복과 도시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총규모 2조 원이 넘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익산시는 2026년도 제1회…
허태정 대전시장, 말복 건강한 한 끼로 직원 응원
허태정 대전시장, 말복 건강한 한 끼로 직원 응원 허태정 대전시장은 13일 말복을 앞두고 시청 구내식당에서 지영한 정무경제과학부시장과 함께 시청 직원들에게 닭장각탕을 배식하며 노고를 격려했다. 허 시장은 배식 뒤 폭염 대응 관련 부서 직원들과 함께 식사하며 현장 의견을 들었다. 폭염 대응 부서는 폭염 상황 관리, 온열질환 감시, 취약계층 보호, 무더위쉼터 운영 등을 맡고 있다. 첨부파일 허태정…
혁신 입은 광양시 첫 ‘전체시무회의’…박성현 시장, 재정위기 극복·지역경제 선순환 강조
– 정례조회 격월제로 전환…업무 효율 높이는 공직문화 조성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관행적으로 운영해오던 ‘정례조회’의 명칭을 ‘전체시무회의’로 변경하고, 매월 개최하던 회의를 격월제로 전환하는 등 불필요한 행정력 낭비를 줄이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새로운 공직문화 조성에 나섰다. 이날 박성현 광양시장은 당부 말씀을 통해 시정 혁신과 재정위기 극복을 위한 공직자의 역할과 책임을…
보성군, 폭염경보에 총력 대응 … 군민 안전 지킨다!
보성군, 폭염경보에 총력 대응 … 군민 안전 지킨다! 취약계층 보호부터 농업 현장 예찰·폭염 저감 시설 가동까지 보성군은 지난 25일 폭염경보가 발효됨에 따라 취약계층 보호와 무더위쉼터 점검, 농업 현장 예찰, 폭염 저감시설 가동 등 생활 현장 전반에 걸쳐 대응 수위를 높이고 있다. 군은 안전건설과를 중심으로 폭염 상황을 실시간 관리하는 한편, 복지·보건·농축산·수산 등 관련 부서와 12개 읍면…
전북자치도, 도-시군 부단체장 회의… 여름철 재난 대응체계 점검
전북자치도, 도-시군 부단체장 회의… 여름철 재난 대응체계 점검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2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노홍석 행정부지사 주재로 ‘2026년 제5회 도-시군 부단체장 회의’를 열고, 여름철 재난 대응과 물놀이 안전관리,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등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도는 안전요원의 채용·교육·배치와 근무관리, 비관리지역 안전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