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장축제서 만나는 아시아의 맛과 멋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장 임택)는 ‘제23회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 3일 차인 오는 9일 금남로 일대를 아시아 각국의 음식과 문화, 공연이 어우러지는 ‘아시아 문화의 날’로 꾸민다고 밝혔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자리한 지역적 특성을 살려 마련한 ‘아시아 문화의 날’은 지난해보다 규모와 프로그램을 한층 확대했다. 아시아 각국의 음식을 현지 출신 이주민들이 직접 선보이는 ‘아시아 컬처 스트리트’를 비롯해 한복쇼와 K뷰티 헤어쇼, 아시아 컬처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