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원 강진군수가 시작한 육아수당, 정부 수당으로 확대
2022년 육아수당 도입 후 합계출산율 3년 연속 전국 최상위권 “육아수당이 둘째 셋째 출산 결심에 큰 힘” 수급가정 체감 효과 국가 아동지원 확대 맞춰 돌봄·육아·교육 강진형 육아정책 모색 아이 한 명을 더 낳을 것인가를 고민하는 부모에게 경제적인 문제는 현실이다. 분유와 기저귀부터 옷과 교육비까지 아이가 성장할수록 지출은 늘어난다. 강진군은 이러한 부모들의 현실적인 고민에서 저출생 문제의 해답을 찾기…
대전 유성구, 각종 도시 경쟁력 지표 ‘최상위’
대전 유성구, 각종 도시 경쟁력 지표 ‘최상위’ 출생아 수·출산율 대전 1위…고용지표 전국 자치구 4위 소득·일자리·주거·교육 등 정주 여건도 압도적 우위 보여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출산과 고용, 청년인구, 정주여건 등 도시 경쟁력을 보여주는 각종 지표에서 대전 최상위를 기록하며 ‘살기 좋은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국가데이터처가 최근 발표한 ‘2025년 출생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유성구의 출생아 수는…
완주, 명실상부 ‘전북 4대 도시’로 우뚝
완주, 명실상부 ‘전북 4대 도시’로 우뚝 전북 인구 4위 기록… 10만 돌파 이후에도 성장 계속 완주군이 지난해 5월 36년 만에 인구 10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주민등록 인구 기준 10만 642명(외국인 포함 105,990명)을 기록하며 전북 14개 시·군 가운데 4위에 올라섰다. 전국적인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 속에서도 완주군이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면서 그동안 축적해 온 완주의 성장과 달라진…
“4년 연속 증가세”…‘출산 친화 지역’ 함평군, 올 7월 기준 81명 출생
지난 2022년부터 이어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의 출산율 상승세가 올해도 꺾이지 않고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함평군은 28일 “2026년 7월 현재까지 함평군에 총 81명의 신생아가 등록됐다”고 밝혔다. 함평군은 합계출산율이 ▲2022년 0.88명 ▲2023년 1.22명 ▲2024년 1.32명 ▲2025년 1.43명으로 상승세를 보인 데 이어 올해 7월까지 81명의 신생아가 등록되며 출산 친화 지역으로서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고 있다. 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