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자립준비청년 사회적 관계망·자립역량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최근 진도·목포 일원에서 ‘2026년 자립준비청년 출발드림(Dream) 워크숍’을 열고, 자립 선배의 경험 공유와 맞춤형 컨설팅 등을 통해 청년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과 자립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 자립준비청년 등 100명이 참여한 출발드림 워크숍은 자립준비청년에게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또래 간 교류와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자립지원 종합계획의 하나로 2023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건강한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