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 7일 화려한 막 오른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장 임택)는 전남광주 대표 도심 길거리 축제인 ‘제23회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가 오는 7일 개막해 11일까지 5일간 금남로와 충장로 일원에서 펼쳐진다고 밝혔다. 올해 충장축제는 ‘충장축제 제23번째 이야기, 추억의 노래’를 주제로 세대마다 가슴속에 간직한 노래를 매개로 과거의 추억을 되새기고 새로운 기억을 만들어가는 축제로 꾸민다. 개막 첫날부터 공연과 전시, 체험 프로그램 등을 축제장 곳곳에서 선보이며 5일간의 대장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