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각판부터 자동급이기까지…정읍시, 17억원 들여 양돈농가 냉방 지원
냉각판부터 자동급이기까지…정읍시, 17억원 들여 양돈농가 냉방 지원 정읍시가 장기화하는 폭염으로부터 돼지를 보호하고 양돈농가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농장별 여건에 맞는 냉방·사육관리 장비를 지원한다. 시는 지역 양돈농가 16곳을 대상으로 ‘지역맞춤형 축산 패키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총사업비는 17억원으로 기금 5억원과 시비 3억원, 융자 5억원, 농가 부담금 4억원으로 구성됐다. 지원 장비는 축사 내부 온도를 낮추는 냉각판(쿨링패드)과 냉풍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