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미식문화 매우 인상적” 프랑스 요리사들 ‘엄지 척’
[사진1: 프랑스 요리사들이 3박4일 일정으로 장성을 찾았다. 사진 속 장소는 천진암.] [사진2~3: 김한종 군수가 3박4일 일정으로 장성을 찾은 프랑스 요리사들에게 환영 인사를 건네고 있다.] [사진4: 장성지역 친환경 농가를 방문한 프랑스 셰프들.] 깨끗한 환경에서 자란 먹거리가 청년 농업인의 희망이 되고, 건강한 사찰음식이 되는 장성군 고유의 미식문화가 새로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7일 장성군에 따르면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더 안전하고 쾌적하게” 장성군, 등산로 정비 추진
장성군이 9월까지 제봉산·축령산 등산로 정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등산로 내 노후 시설물을 교체하고, 데크길 도장(오일 스테인) 작업을 실시한다. 병풍산 트레킹길 등 22개 노선에선 등산로 102㎞ 구간을 대상으로 한 풀베기 사업도 함께 시행한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군민과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산행을 즐길 수 있도록 등산로 주변의 잡목과 잡초를 제거하고, 노후 시설을 꼼꼼하게 정비할 계획”이라며 “양질의 산림 서비스…
통합특별시에 가장 가까운 ‘치유 낙원’… 여름 여행도 장성군!
[사진1: 장성 축령산 편백숲] [사진2: 장성호 수변길 황금빛출렁다리] [사진3: 장성 황룡강 황미르랜드] 장성군이 올 여름, 지친 몸과 마음을 온전히 낫게 해 줄 ‘힐링여행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가장 많은 발길이 모여들 것으로 예상되는 곳은 축령산 편백숲이다. 1150헥타르(ha) 규모로 펼쳐진 상록수 조림지로, 현대인의 심폐 기능을 돕는 거대한 ‘피톤치드의 보고’다. 이 초록바다 같은 숲은 고(故) 춘원 임종국 선생의…
통합특별시에 가장 가까운 ‘치유 낙원’… 여름 여행도 장성군!
[사진1: 장성 축령산 편백숲] [사진2: 장성호 수변길 황금빛출렁다리] [사진3: 황룡강 황미르랜드] 장성군이 올 여름, 지친 몸과 마음을 온전히 낫게 해 줄 ‘힐링여행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가장 많은 발길이 모여들 것으로 예상되는 곳은 축령산 편백숲이다. 1150헥타르(ha) 규모로 펼쳐진 상록수 조림지로, 현대인의 심폐 기능을 돕는 거대한 ‘피톤치드의 보고’다. 이 초록바다 같은 숲은 고(故) 춘원 임종국 선생의 굵은…
장성군, 주소정보시설물 250곳 설치… 안전한 일상 ‘사수’
장성군이 최근 지역 내 250곳에 주소정보시설물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확충된 시설물은 △도로명판 18곳 △기초번호판 76곳 △재난안전시설용 사물주소판 143곳 △축령산 하늘숲길 국가지점번호판 13곳이다. 군은 기초번호판을 9개 주요 도로구간에 집중 배치해, 건물이 없는 외진 지역에서도 손쉽게 위치를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인명구조함 등 재난안전시설에 설치된 사물주소판은 위급상황 발생 시 구조기관에 위치 정보를 알려주는 데 요긴하게 쓰인다.…
장성군, 축령산 전 구간 안내판 대대적으로 손본다
장성군이 축령산 등산로 안내간판 정비사업을 시행 중이다. 군은 설치한 지 오래되어 낡았거나 글씨가 지워지는 등 훼손된 안내판을 정비해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안전한 산행 환경을 조성한다. 바뀐 안내판은 등산객의 현재 위치와 이동 방향 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다. 군 관계자는 “등산객들이 보다 쉽고 직관적으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디자인을 전면 개선했다”고 덧붙였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