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안전하고 쾌적하게” 장성군, 등산로 정비 추진
장성군이 9월까지 제봉산·축령산 등산로 정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등산로 내 노후 시설물을 교체하고, 데크길 도장(오일 스테인) 작업을 실시한다. 병풍산 트레킹길 등 22개 노선에선 등산로 102㎞ 구간을 대상으로 한 풀베기 사업도 함께 시행한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군민과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산행을 즐길 수 있도록 등산로 주변의 잡목과 잡초를 제거하고, 노후 시설을 꼼꼼하게 정비할 계획”이라며 “양질의 산림 서비스…
통합특별시에 가장 가까운 ‘치유 낙원’… 여름 여행도 장성군!
[사진1: 장성 축령산 편백숲] [사진2: 장성호 수변길 황금빛출렁다리] [사진3: 장성 황룡강 황미르랜드] 장성군이 올 여름, 지친 몸과 마음을 온전히 낫게 해 줄 ‘힐링여행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가장 많은 발길이 모여들 것으로 예상되는 곳은 축령산 편백숲이다. 1150헥타르(ha) 규모로 펼쳐진 상록수 조림지로, 현대인의 심폐 기능을 돕는 거대한 ‘피톤치드의 보고’다. 이 초록바다 같은 숲은 고(故) 춘원 임종국 선생의…
통합특별시에 가장 가까운 ‘치유 낙원’… 여름 여행도 장성군!
[사진1: 장성 축령산 편백숲] [사진2: 장성호 수변길 황금빛출렁다리] [사진3: 황룡강 황미르랜드] 장성군이 올 여름, 지친 몸과 마음을 온전히 낫게 해 줄 ‘힐링여행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가장 많은 발길이 모여들 것으로 예상되는 곳은 축령산 편백숲이다. 1150헥타르(ha) 규모로 펼쳐진 상록수 조림지로, 현대인의 심폐 기능을 돕는 거대한 ‘피톤치드의 보고’다. 이 초록바다 같은 숲은 고(故) 춘원 임종국 선생의 굵은…
장성군, 주소정보시설물 250곳 설치… 안전한 일상 ‘사수’
장성군이 최근 지역 내 250곳에 주소정보시설물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확충된 시설물은 △도로명판 18곳 △기초번호판 76곳 △재난안전시설용 사물주소판 143곳 △축령산 하늘숲길 국가지점번호판 13곳이다. 군은 기초번호판을 9개 주요 도로구간에 집중 배치해, 건물이 없는 외진 지역에서도 손쉽게 위치를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인명구조함 등 재난안전시설에 설치된 사물주소판은 위급상황 발생 시 구조기관에 위치 정보를 알려주는 데 요긴하게 쓰인다.…
장성군, 축령산 전 구간 안내판 대대적으로 손본다
장성군이 축령산 등산로 안내간판 정비사업을 시행 중이다. 군은 설치한 지 오래되어 낡았거나 글씨가 지워지는 등 훼손된 안내판을 정비해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안전한 산행 환경을 조성한다. 바뀐 안내판은 등산객의 현재 위치와 이동 방향 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다. 군 관계자는 “등산객들이 보다 쉽고 직관적으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디자인을 전면 개선했다”고 덧붙였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