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법·불공정 「의대 추천안 집행정지 각하」 서남권 공동 입장문 발표
– 교육부·법원·감사원·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입장 밝혀 – 후보대학 추천 과정의 위법·불공정성 반드시 바로 잡을 터 목포시(시장 강성휘)는 광주지방법원이 지난 10월 2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국립의대 후보대학 추천과 관련한 집행정지 신청을 각하한 데 대해, 서남권 국회의원·지방정부·지방의회·목포대학교·시민사회와 공동 입장을 발표하고, 후보대학 추천 과정의 위법·불공정성 문제를 바로잡을 것을 촉구했다. 공동 입장문은 법원의 각하…
「전남 국립의대 위법 불공정 추천」 서남권 시·군 공동대응
– ‘추천안 전면 재검토와 즉각적인 반려 조치’촉구 공동 기자회견 전남 서남권 시·군 단체장이 전남 국립의대 후보대학 추천 절차의 위법·불공정성을 지적하며 공동 대응에 나섰다. 목포·해남·영암·무안·함평·완도·진도·신안 등 8개 시·군 시장·군수는 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무안청사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동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심사전담기관인 전남연구원의 심사 과정에서 명백한 위법·불공정성이 확인됐다고 지적했다. 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