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부터 박미경까지…충장축제 ‘추억의 노래’로 물든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장 임택)는 오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제23회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에 YB(윤도현밴드), 현진영, 박남정, 박미경 등 세대를 아우르는 가수와 DJ들이 총출동해 금남로와 충장로를 ‘추억의 노래’로 물들이며 관람객들의 ‘그때 그 시절’을 소환한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 주제는 ‘추억의 노래’다. 동구는 세대마다 마음 한편에 간직한 노래와 기억을 축제 현장에서 다시 만날 수 있도록 개·폐막쇼와 경연, DJ 공연…
“제23회 충장축제, 제대로 즐겨보자”
광주의 가을을 대표하는 도심축제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 개막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았다. 올해는 ‘추억의 노래’를 타고 금남로와 충장로 곳곳에서 닷새간의 특별한 여정이 펼쳐진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장 임택)가 오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제23회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를 앞두고 올해 달라진 볼거리와 축제를 제대로 즐기는 방법을 소개한다. 올해 가장 먼저 눈여겨볼 것은 한층 확장된 ‘충장 퍼레이드’다. 기존보다…
‘추억의 노래’ 따라 도심이 들썩…제23회 충장축제 한 달 앞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장 임택)는 오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닷새간 금남로와 충장로, 예술의 거리, 5·18민주광장 일원에서 열리는 ‘제23회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를 한 달여 앞두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대한민국 명예문화관광축제’인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는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04년 시작됐다. ‘추억’을 소재로 한 국내 유일의 문화예술축제로 자리매김하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함께 만드는 충장축제,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제23회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를 함께 만들어 갈 지역공연예술단체(판판판)와 부스·푸드트럭 운영자, 올드앤영 DJ, 전통혼례 커플 등을 20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먼저 축제 곳곳을 공연으로 채울 지역공연예술단체를 모집한다. 공연은 축제 기간 충장우체국, 예술의 거리, 충장로4가, 지하상가 소무대 등에서 진행되며, 광주 지역 5개 자치구(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서·남·북·광산구)에 소재한 개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60개 팀…
제23회 충장축제 ‘충장 퍼레이드’ 준비 본격화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최근 제23회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의 핵심 프로그램인 ‘충장 퍼레이드’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동 퍼레이드 운영 방향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동 퍼레이드 기획단 단장 및 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13개 행정동 퍼레이드 추진 방향 안내 ▲퍼레이드 주제 확정 및 순서 논의 ▲질의응답 등이 진행됐다. 이를 통해 올해 퍼레이드의 세부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