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양방매 의병장 40번째 기일 맞아 생가터 찾아
– 금정의병 역사 재조명, 기념공원 조성·의병 항쟁사 발간 추진 – 영암군이 지난 28일 일제강점기 최초 여성 의병장으로 알려진 양방매 의병장의 40번째 기일을 맞아 금정면 생가터를 찾아 고인의 뜻을 기리고 영암 의병역사를 재조명했다. 이날 우승희 영암군수와 김한종 금정의병운동현창회장 및 회원들은 생가터를 둘러보고 양방매 의병장을 비롯한 금정의병의 활동과 역사를 되짚었다. 이어 지역에 남아 있는 의병역사를 알리고 후대에…
오는 28일 일제강점기 옥매광산 집단수몰 광부 118인 합동추모제
해남서 일제강점기 옥매광산 집단수몰 광부 118인 합동추모제 28일 황산면 삼호리 선착장서 추모행사 열려, 기억 되살리는 설치미술전도 개최 자명박영자 기자 입력 2026.06.19 15:25 수정 2026.07.30 15:54 호수813 일제강점기 강제 징용되었다가 광복을 맞아 고향으로 돌아오는 길에 집단 수몰된 광부들을 기리는 합동추모제가 개최된다. 황산옥매광산 광부희생자 유족회는 28일 해남 황산면 삼호리 선착장에서 200여명의 군민들이 함께한…
전주시, ‘기림의 날’ 풍남문 평화의 소녀상에 헌화
전주시, ‘기림의 날’ 풍남문 평화의 소녀상에 헌화 – 시, 14일, 기림의 날 맞아 풍남문 ‘평화의 소녀상’에 헌화 – 여성단체, 시민사회단체, 시민들과 함께 평화와 인권의 의미 되새겨 ○ 전주시는 광복절을 앞둔 14일 풍남문광장 평화의 소녀상에서 위안부 피해자의 아픔을 위로하는 헌화 추모행사를 개최했다. ○ 제10회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진행된 이날 추모행사에는 조지훈 전주시장과 최주만 전주시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