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육지의 한산대첩’ 웅치전투 순국선열 기린다
완주군 ‘육지의 한산대첩’ 웅치전투 순국선열 기린다 오는 20일 전북도, 진안군과 도청 공연장서 추도행사 예정 전북특별자치도와 완주군, 진안군이 오는 20일 전북특별자치도청 공연장에서 ‘임진왜란 웅치전투 추도행사’를 공동으로 개최한다. 이번 추도행사는 웅치전투에서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승리의 역사를 기리고자 매년 음력 7월 8일 무렵 열고 있다. 웅치전투는 임진왜란이 발발한 1592년 음력 7월 8일 전주성 점령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