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가을밤에 8천여 명 모였다, 반딧불이 축제 성황
– 반딧불이·최지몽 별빛학교 인기, 영암 무화과 500상자도 완판 – 영암군이 19~20일 왕인박사유적지에서 개최한 ‘2026 영암 반딧불이 축제’에 이틀간 8,000여 명이 방문했다. 사전예약이 일찌감치 마감된 반딧불이 탐사를 비롯해 올해 새롭게 선보인 ‘최지몽의 별빛학교’, 별멍·불멍 등이 인기를 끌며 영암의 생태환경과 역사·인문자원을 가을밤 관광으로 연결했다. 축제의 중심인 반딧불이 탐사에서는 참가자들이 왕인박사유적지 숲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