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 “송암공원, 국회도서관 광주분관 최적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구청장 김병내)가 국회도서관 광주분관 건립 최적지로 송암근린공원의 입지 경쟁력을 강조하며 유치 당위성 확보에 나선다. 15일 남구에 따르면 국회도서관 광주분관 유치 관련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토론회가 이날 오후 구청 8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국회도서관 광주분관 유치에 대한 주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합리적인 입지 선정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 좌장은 이명규 광주대학교 석좌교수가 맡았으며, 김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