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민·관 손잡고 ‘촘촘한 통합돌봄’ 만든다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7일 지역사회 통합돌봄 지원(서비스) 제공기관 16곳의 기관장과 간담회를 열고, 현장 중심의 통합돌봄 협력체계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황인호 동구청장을 비롯해 ▲일상생활돌봄(가사·이동·식사 지원, 방문목욕) ▲주거환경개선(주거편의, 클린홈케어) ▲단기보호 ▲방문진료 ▲방문운동 등 통합돌봄 지원(서비스)을 제공하는 16개 기관의 기관장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통합돌봄 사업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실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