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으로 만지고, 귀로 듣는 미술관이 열린다. 아르코미술관 <작가의방: 김채린> 시작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이범헌, 이하 아르코(ARKO)) 아르코미술관은 7월 17일부터 8월 30일까지 1층 공간열림에서 〈작가의 방: 김채린〉을 운영한다. 눈으로 보는 감상에서 나아가, 재료를 만지고 소리를 들으며 작품을 경험하고 만들어보는 관객 참여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각 중심의 일반적인 미술 감상 방식에서 벗어나 촉각과 청각을 통해 작품을 경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나이, 장애 여부, 미술 경험과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손으로 만지고 소리로 탐구하는 특별한 인공지능 과학캠프가 열린다
– 국립중앙과학관·KAIST 협업, 시각장애 중·고등학생 대상 「과학나눔캠프」 운영 촉각·청각 기반의 과학 전시 관람 및 생성형 AI·SW 코딩 등 맞춤형 교육 실시 미래의 꿈을 만드는 과학기술문화 플랫폼 국립중앙과학관(관장 직무대리 이충원)은 과학교육의 고른 기회 제공과 포용적 인공지능(AI) 교육 확산을 위해 전국 시각장애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2026년 하반기 함께하는 과학나눔캠프」를 8월 21일(금)부터 22일(토)까지 운영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