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다함께돌봄센터 이용 아동 직접 만든 ‘전주 초코파이’로 따뜻한 나눔 실천
전주시 다함께돌봄센터 이용 아동 직접 만든 ‘전주 초코파이’로 따뜻한 나눔 실천 – 「전주아이 함께놀터」 특화사업 공유회… 파티쉐·제빵사 직업체험에서 지역 어르신 나눔까지 ○ 전주시 다함께돌봄센터 이용 아동 100여 명이 전주의 대표 먹거리인 초코파이를 직접 만들며 파티쉐·제빵사 직업을 체험하고, 완성된 초코파이를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는 뜻깊은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 전주시다함께돌봄센터연합회는 지난 26일 내가만든풍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