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창작 뮤지컬 ‘라스트 쇼’ 초연 마무리…타 지역 유통 추진
– 1회차 매진·2회차 객석 점유율 80% 이상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지난 23일과 24일 승달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창작 뮤지컬 ‘라스트 쇼’를 두 차례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2026년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의 신작 공연콘텐츠 제작 사업으로 추진됐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무안군이 주관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했다. 공연은 23일 오후 7시 20분과 24일 오후 3시에 진행됐다. 1회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