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2,000명, 초록빛 응원으로 하나 되다
전북대학교 구성원 2,000여 명이 10월 18일 오후 2시 열린 전북현대와 제주SK FC의 경기에 함께하며 뜨거운 응원전을 펼쳤다. 이번 응원행사는 지난 2015년 전북대와 전북현대모터스축구단이 협약을 맺고 이어온 교류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전북현대는 매년 하루를 ‘전북대인의 날’로 지정해 대학 구성원을 초청하며 대학과 지역을 잇는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경기에는 양오봉 총장을 비롯한 보직자와 교직원, 가족, 외국인 유학생을 포함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