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임선주 팀장, 일생활균형 확산 공로 대통령 표창
초등학부모 10시 출근제, 육아휴직 업무대행수당 등을 기획해 전국 최초로 도입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임선주 직장맘지원팀장이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일 서울에서 열린 성평등가족부 주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에서 임선주 직장맘지원팀장이 일생활 균형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임선주 팀장은 2016년 12월부터 일가정양립지원본부 직장맘지원팀장으로 10년간 근무했다. 임 팀장은 일하는 부모의 돌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