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발효관광재단, 초등돌봄 연계 발효문화 체험프로그램 운영
순창발효관광재단은 여름방학 기간 순창발효테마파크에서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발효문화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순창교육지원청이 교육부의‘방학 중 초등돌봄 우수모델’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학교 밖 교육공간인 순창발효테마파크를 활용해 학생들이 발효를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관내 초등학교 15곳의 학생 400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별 일정에 맞춰 순차적으로…
전주시 다함께돌봄센터 온마음 한마당 체육대회 성료
‘아이들 웃음소리 가득’ 전주시 다함께돌봄센터 온마음 한마당 체육대회 성료 – 20개 다함께돌봄센터 한자리에, 이용아동과 종사자 400여명 모여 뜻깊은 시간 가져 – 센터 간 교류 활성화 및 돌봄 서비스 질 향상 도모, 우수 종사자 표창도 함께 진행 ○ 전주지역 20개 다함께돌봄센터 이용 아동들이 한자리에 모여 웃음과 행복이 가득한 축제를 벌였다. ○ 전주시 다함께돌봄센터 연합회(회장 박옥선)는 30일…
방학에도 든든한 한 끼…익산시, 초등돌봄 도시락 공급
방학에도 든든한 한 끼…익산시, 초등돌봄 도시락 공급 – 초등학교 32개교 돌봄교실 이용 학생 1,100여 명 대상 – – 돌봄 공백 해소 및 건강한 성장 지원…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도 – 익산시가 방학 중에도 끼니 걱정 없는 돌봄 환경을 조성한다. 익산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 내 32개 초등학교 돌봄교실 학생 1,100여 명에게 건강도시락을 공급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초등돌봄…
대전 대덕구, 송촌동 대덕 엘리프 다함께돌봄센터 개소… 초등돌봄 안전망 강화
대전 대덕구, 송촌동 대덕 엘리프 다함께돌봄센터 개소… 초등돌봄 안전망 강화초등학생 방과 후 돌봄 거점 마련해 돌봄 공백 해소맞벌이 가정 부담 완화·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기대 대전 대덕구(구청장 김찬술)는 초등학생 돌봄 공백을 줄이고 안전한 방과 후 돌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송촌동에 ‘대덕 엘리프 다함께돌봄센터’를 조성하고 30일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찬술 구청장을 비롯해 시·구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여름방학에도 배움과 돌봄은 계속됩니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은 여름방학 기간 동안 초등학생들의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학교와 지역이 함께하는 초등돌봄·교육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여름방학에는 도내 초등학교 404개교 중 394개교(97.5%)가 돌봄·교육을 운영하며, 3만9,242명의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다. 여름방학 초등돌봄·교육은 학생과 학부모의 수요를 반영해 맞춤형 프로그램과 선택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학생들의 안전을…
진안·순창·부안, 방학중 돌봄·교육 공백 없앤다
진안·순창·부안 등 도내 3개 기초지자체가 여름방학 중 초등돌봄·교육 우수모델 지원사업 운영 지역으로 선정됐다. 13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에 따르면 교육부가 추진하는 ‘2026년 방학 중 초등돌봄·교육 우수모델 사업’ 공모에서 이들 3개 지역이 선정, 총 12억1,379만 원의 국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 사업은 방학 기간 돌봄과 교육서비스가 부족한 소외지역을 중심으로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초등학생에게 다양한 돌봄·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