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서대전역 대테러 및 화재 대응 훈련 실시
대전 중구, 서대전역 대테러 및 화재 대응 훈련 실시 – 주민과 함께하는 서대전역 대테러 실제 훈련 –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2026년 을지연습 2일 차인 19일, 서대전역에서 폭발물 테러 상황에 대비한 화재 대응 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테러, 화재 등 비상 상황 발생 시 초동 대처 능력을 함양하고, 안보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 내용은 ▲비상…
20일 오후 2시 공습경보 사이렌 울린다
20일 오후 2시 공습경보 사이렌 울린다 대전시는 8월 20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대전시 전역에서 ‘2026년 을지연습 연계 공습 대비 민방위 대피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적의 미사일 공격이나 공습 등 비상사태가 발생했을 때 필요한 초동 대처 능력을 키우고, 비상시 국민행동요령을 직접 익히기 위해 전국에서 동시에 실시하는 주민 대피 훈련이다. 훈련은 공습경보(오후 2시), 경계경보(오후 2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