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리즘 시대의 K-관광, 전북문화관광재단이 그리는 미래
로컬리즘 시대의 K-관광, 전북문화관광재단이 그리는 미래 ○ 오롯이 경험하는 전북의 진면목, 미식관광과 로컬특화 체험관광 ○ 발효의 맛과 인문의 깊이로 채우는 웰니스 관광 정부 관광정책의 무게중심이 ‘지역’으로 옮겨가고 있다. K-컬처의 영향력을 지역관광으로 확장하고, 지역의 일상과 생활문화, 미식, 자연, 사람의 이야기를 관광 콘텐츠로 전환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가 됐다. 특히, 지난 4월 ‘치유관광산업법’이 시행되면서 웰니스와 치유관광은 단순한…
화순군, 마을공동체 역량강화 워크숍 성료
화순군, 마을공동체 역량강화 워크숍 성료– 선진사례 벤치마킹으로 주민 역량 강화 및 공동체 활성화 기반 마련 –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지난 15일 전북 진안군 일원에서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2026년 마을공동체 역량강화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마을공동체 대표와 실무자, 회원, 마을활동가 등 51명이 참여해 우수 운영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공동체 활성화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남원시, 추어 산업분야 창업 교육으로 청년 창업 활성화
남원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연주)는 남원에서 추어와 관련한 산업을 이끌어 갈 청년 창업인을 키우기 위해 「2026년 청년 첨단 미꾸리 양식 창업 사관학교」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남원에서 추어와 관련한 산업을 이해하는 것부터 미꾸리를 기르는 기술을 익히고 관련 분야에서 창업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까지 단계별로 진행한다. 이론을 배우고 현장에서 실습하며, 우수사례를 살펴보는 현장 견학과 교육을 통해 얻은…
전북자치도,‘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참가 …전북 관광 매력 전국에 알린다
전북자치도,‘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참가 …전북 관광 매력 전국에 알린다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 대표 관광박람회인 ‘제11회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KITS)’에 참가해 전북 관광 홍보관을 운영하며 국내 관광객 유치와 관광상품 판로 확대에 나선다. 도는 5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10홀에서 열리는 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전북 관광의 우수한 매력을 알리고, 관광기업과의 협력 네트워크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홍보·마케팅 활동을 펼친다고…
중기부, 디자인으로 지역기업 특산품을 대표 상품으로 키운다
– 대추·한우는 야영상품으로, 울금·김은 공동판매로, 고구마는 체험관광으로 – 보은·진도·고창군에 각 4.3억 원 지원…인구감소지역의 생활경제 활력 제고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는 「협업형 지역생활경제 활성화 시범사업」에 참여할 3개 과제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기업이 특화 자원을 활용해 공동 상품을 만들고, 디자인을 강화해 판로 확대와 관광·체험 연계까지 넓혀가는 사업이다. 우수한 원물과…
김제시, 농촌체험·관광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첫걸음
김제시는 지난 12일 신활력관 2층 교육장에서 지역 내 농촌체험 관광 종사자 및 경영체 20여 농가를 대상으로‘농촌체험·관광 네트워크 구축사업’용역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급변하는 최신 관광 트렌드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김제만의 차별화된 농업·농촌 자원과 결합해 경쟁력 있는 체험 상품을 개발하고자 지역 내 체험농가들이 유기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협업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시는 이번 용역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