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폐교 활용 정부 공모 선정 황토 체험공간 조성
– 전국 지방정부 주관 2곳 중 선정, 국비 지원받아 황토·치유농업 시설 확충 – 영암군이 행정안전부와 교육부의 폐교 활용 공동협력사업에 선정돼 옛 도포초등학교 수산분교에 조성하고 있는 황토·치유농업 체험공간을 확대한다. 영암군은 ‘폐교를 활용한 지방정부-교육청 공동협력 지원사업’ 공모에서 지방정부 주관 사업 전국 2곳 가운데 한 곳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선정 사업은 도포면 옛 수산분교를 활용한 ‘영암 황토자원 체험교육센터’다.…
강진군, 우수 농촌식생활체험공간·식생활교육기관 모집
우수 체험공간 및 식생활교육기관 28일까지 방문 신청·접수 강진군이 농업·농촌을 활용한 식생활 체험을 다양화하고 식생활 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우수 농촌 식생활체험공간 및 식생활교육기관’ 신규 대상자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이달 28일까지 진행되며, 신청 대상은 농촌 현장에서 식생활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개인 또는 법인과 국·공립 교육시설, 대학, 관련 기관·단체이다. 구체적으로 우수 농촌 식생활체험공간은 농업·농촌…
2026년 우수 농촌 식생활 체험공간 및 식생활 교육기관 지정 계획 알림(농림축산식품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2026년 우수 농촌 식생활 체험공간 및 식생활 교육기관 신규지정을 붙임과 같이 추진하고자 하니, 관심있는 대상자께서는 우수체험공간 및 교육기관 신청서 등을 2026.10.1.(목)까지 붙임파일을 참고하시어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청서 제출 메일 : sooga830@korea.kr 첨부파일 2026년 우수 농촌 식생활체험공간 및 식생활교육기관 지정 계획…
“지평선 너머 꿈과 미래를”2026년 김제시 청소년 문화 축제 개최
김제시는 28일 시민문화체육공원 실내체육관 일원에서 김제시교육지원청과 처음으로 공동주관해 ‘2026년 김제시 청소년 문화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소년의 날을 기념해 진행된 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의 꿈과 미래를 위해 ‘지평선 너머, 꿈 up! 미래 up!’이라는 슬로건 아래 관내 청소년과 가족 등 900여 명이 참석해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장 내부에는 청소년들의 취향을 반영해 포토부스, 키캡만들기, 볼펜꾸미기 등 다양한 체험공간을…
‘빛나는 아이나라’ 1년, 아이들 웃음으로 빛났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장 임택)는 어린이 문화예술 체험공간 ‘빛나는 아이나라’가 지난 9일 개관 1주년을 맞은 가운데, 개관 이후 어린이 6천여 명이 이용하며 지역 어린이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는 체험·창작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 9일 정식 개관한 ‘빛나는 아이나라’는 디지털 미디어아트와 아날로그 체험을 결합한 콘텐츠를 통해 어린이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하고 창작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이다. 개관…
[중앙도서관] 녹아드는오후 ‘색(色)다른 책’ 8월 전시 안내
중도라운지 컬러 북큐레이션 안내 바로가기(클릭) 안녕하세요. 중도라운지에서 진행중인 ‘색(色)다른 책 – 색채로 이어진 이야기’ 8월 전시 안내드립니다. ❍ 전시명: 녹아드는오후 → JBNU 컬렉션 바로가기(클릭) ❍ 전시 기간: 8. 1.(토) ~ 8. 31.(월) ❍ 전시 내용 – 매월 계절 등 테마 컬러에 맞춘 도서 실물 전시와 디지털 콘텐츠를 병행한 융복합 전시 – 컬러링북, 엽서를 색칠할…
군산시 맘껏광장,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지속가능발전교육(ESD) 공식 프로젝트 인증 2028년까지 연장
군산시의 전국 최초 아동권리광장인 ‘맘껏광장’이 유네스코한국위원회의 지속가능발전교육(Education for Sustainable Development, 지속가능발전교육(ESD)) 공식 프로젝트 인증을 2028년 6월까지 연장하며 아동 참여와 권리교육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지속가능발전교육(ESD)은 환경, 인권, 평화, 시민참여 등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핵심 가치를 배우고 실천하는 교육으로, 아동이 자신의 권리를 이해하고 지역사회의 책임…
순창군, ‘고추장마을 K-발효관광 명소화 사업’ 추진
순창군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발효관광 중심도시 조성을 위해 ‘고추장마을 K-발효관광 명소화 사업’을 추진한다. 총 66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2025년부터 2028년까지 4년간 추진되며, 순창군의 대표 관광자원이자 장류산업의 상징인 고추장민속마을을 새롭게 재정비해 전통 발효문화와 관광, 체험, 문화 콘텐츠가 융합된 명품관광지로 육성하기 위한 대규모 프로젝트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고추장민속마을을 중심으로 발효테마파크와 장류산업특구를 연계해…